Youth and Family Focus

Mission

Youth and Family Focus ('Focus') aims to see Korean American youth restored, healed and transformed. We aim to support the next generation leaders in Korean American community.

Vision

Youth and Family Focus reaches out to the next generation and to see ordinary youth be transformed by re-discovering the essential foundation of their ethnic identity.

Youth and Family Focus is a non-profit organization dedicated to serving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by targeting youth in the New York area.
Focus is committed to providing services for the needs of Korean American youth
and families in the metropolitan New York area through resources to become successful,
civic-minded citizens.There is evidence that individual self-esteem
and the accompanying success heavily rely upon the ability to have good commands
of both English and his/her mother tongue, coupled with the
deep understanding of his/her ethnic history and culture.

Our History

Although Youth and Family Focus was officially established in early 1999, the heart to minister
to at-risk youth and families began over a decade ago by a woman name Grace Sang Sook Lee.
The burden for this ministry began when she had accompanied a friend to visit her son
who was imprisoned in upstate New York. After that initial visit, Grace consistently went
to visit the young man to comfort and minister to him, oftentimes on her own and
at other times, with her three baby daughters.

Since from 1990, Grace visited over 300 Asian American youth institutionalized
at juvenile institutions, correctional facilities, prisons and half-way houses within the tri-state area.
As word of her ministry spread within the Asian community,
Grace realized the gravity of how the special needs of at-risk Asian youth were not being met.
Strongly convicted to meet the multiple needs of imprisoned youth during and after their time
at these facilities, she began expanding her ministry by providing culturally-sensitive services
that included individual and family counseling
Gang Prevention, GED, as well as, a Big Brother & Big Sister Mentoring Program.

Since Focus also aims to provide spiritual building blocks
that help cultivate clients’ relationship with God, in the year 2000,
the organization launched a weekend getaway program
in cooperation with a group of Asian American young professionals
who had expressed a deep interest in developing relationships with urban at-risk youth.
The getaway proved to be a healing ground for both the youth and the young professional volunteers.
In light of this, healing retreats are also being incorporated into the program
as it continues to draw many at-risk youth, as well as, Asian American volunteers.

Focus’ main goal remains the same as it did when Grace first began walking
through the prison walls to minister to Asian inmates - to reach the next generation
across the New York area by providing holistic services that are firmly planted with the message of Jesus Christ.
For more than a decade, God has blessed Grace with a heart
and compassion that reaches out to Asian American at-risk youth who continue to be greatly under served.
But through the transforming work of God, coupled with Grace’s dedication and commitment,
many youth and their families have experienced life-changing transformation that brings restoration and 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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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도 참으로 많은 아이들과 새로운 만남을 가졌다. 바로 광야캠프에서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은 물론 펜실베니아, 네바다, 위스콘신, 플로리다, 노스 캐롤 라이나, 심지어 한국에서등... 다른 주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져 17%에 다다른다.

정말 감사하지 않을수 없다. 이곳에서 광야캠프를 참석했던 학생과 그들 부모들이 친구 친척들에게 아이들을 보내라고 권유해 주신덕 택인것이다. 지면을 통해서라도 다시한번 광야캠프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1년에 6, 7, 8월 이렇게 1주일씩 3번 3주간을 산속에서 지내며 교도소와 월드비젼, 헤비테트 휴메니티의 사랑의 집짓지, 홈레스 쉘터, 양로원등을 지내며 땀을 흘리다 보면 여름이 "왔소, 갔소" "하다보면 금방 가을의 문턱에 서있는 나를 보게 된다. 육체적으로는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힘든 광야캠프이지만 나의 정신과 영혼이 살찌워 지고 풍요로워짐을 느낀다. 새로운 많은 아이들을 만나 그 아이들을 사랑하고 섬기고 아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보면 힘든것도 대수롭지 않다. 거기에다 캠프를 마치고 부모님들의 휘드백은 나를 더더욱 흥분하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 "우리 아이가 많이 달라졌어요" "소극적이고 수줍어하던 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붙어서 돌아왔어요" "우리아이에게 저런 적극적이고 활동적인면이 있었음을 전혀 우리는 몰랐어요" "뭐라고 딱히 말할수는 없는데 아이가 많이 자라고 성숙해져 온것을 느끼겠어요" "처음에 가라고 할때는 왜 내가 거길 가냐고 아우성이더니 정작 돌아와서는 내년에도 꼭 보내달라고 하니 뭐가 그렇게 우리아이를 변하게 했어요" 등등의 찬사는 아무것도 아니다. 심지어는 "내 마음속에 잃어버렸던 내아들을 다시 찾은것 같아요" 라는 말씀까지 하시는 분도 계셨다. 이유인즉, 아빠인 나 자신도 별말이 없는 편에 바쁜 일속에 살다보니 사춘기가 되어 가끔 퉁퉁거리기 까지 하는 아들을 대하면서 딱히 큰 문제는 없지만 대화가 거의 없고 친밀감도 덜하고 서로 서먹해지기 까지 되어져 어렸을때 품안의 자식으로서 귀엽고 사랑스럽고 든든하던 그런 마음에 언제 였었던가 싶으면서 마음이 괜히 허전하기도 섭섭하기도 맥이 빠져 "이게 아닌데" 싶은마음이었는데 캠프를 다녀온후 아빠를 대하는 아이의 태도가 부드럽고 달라져 이게 웬일인가 싶어 기쁜마음에 자신도 아이에게 더 친밀해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생활에 활력이 생겨지더란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정말 내 자신도 "정말 그렇게 까지?" 라고 의심이 갈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볼때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수 없다. 그것은 바로 기도로 캠프가 만들어졌고 기도로 이루어지기 때문인것을 알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님들이 "전도사님 우리아이가 다른 캠프는 가라고 해도 도리질을 하면서 광야캠프는 가겠다니 참 신기해요" 하시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것이다. 규율이 엄하고 복장까지 엄격하고 일은 또 어떤가? 힘들고 어렵고 피곤하기까지.....하지만 그속에는 말할수없는 보람과 가치가 있기에 나는 아이들이 캠프를 하면서 행복해지는것을 보게된다. 얼굴과 외모는 꼬질꼬질 해지지만 영혼에 기쁨과 행복이 차오르면서 눈이 초롱초롱, 얼굴빛이 환하게 펴지는것을 나는 역력히 보게 된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나는 또다른것을 배우고 깨닫는다. 아이들의 내면에서 요구하는 욕구는 무엇이며 무엇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이들의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지를... 다른 사람을 섬기며, 사회에 기여를 하면서 자신에게 되돌아 오게되고 만들어지는 자신감, 만족감, 충만감 으로 인해 자신의 자존감이 높아지는것을 느낄 때 어떻게 아이들이 달라지지 않고, 어떻게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지 않을수 있으며, 어떻게 아이들이 행복해지지 않을수 있을까 싶다. 바로 그것 인것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내면에 스스로 무엇을 바라는지 실은 잘 알지 못하고 표현할줄 모른다.

그래서 청소년기를 혼란과 혼돈의 시기라고 하는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말로는 "나를 내버려 두세요, 좀 귀찮게 하지 마세요, 간섭하지 마세요" 라고 표현은 하지만 실은 그들의 내면의 인격은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다. "내가 신뢰하고 따를만한 권위를 가지고 나를 바르게 인도해 주세요 . 그래서 내마음이, 내영혼이 기쁘고 행복할수 있도록 이요" 라고 부르짖고 있다는 것을 우리 어른들이나 사회는 알고 있어야 한다. 3,4년은 보통 6,7년씩 지치지 않고 캠프를 매년 오는 우리 캠프 매니아들은 프린스턴,웨스트 포인트, 코넬, 예일, 노트르댐, NYU등 명문대에 다니지만 머리만 좋은 그런 아이들이 아니라 가슴이 따뜻한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진정한 리더의 마인드와 자세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실은 캠프의 진정한목적과 목표가 바로 거기에 있는것이다. 머리가 좋은 똑똑한 사람이 많은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신뢰와 존경을 가지고 따를 만한 리더가 없는 이 시대에 가슴이 따스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 품고나갈줄 아는 이타적인 사랑의 소유자를 길러내는 것인 것이다. 지난10년간 캠프를 통해 만들어진 많은 리더들이 더더욱 후배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리에 서서 지속적으로 가슴이 따스한 리더를 만들어내는 캠프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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